첫째날에는 사람들이 많이 바뀌어 있어서 그런지 내 자신이 신입사원이 된듯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아니까 외토리라는 기분이 들지는 않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문제는 부하직원들이 올려주는 서류를 검토하는 수준이라 큰 부담감이 있지는 않지만, 이달 말까지는 업무 전반을 다시 파악해야만 합니다..

[사진] 전남대학교 약학대학옆 오솔길
나름대로는 아직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이것 저것 해야할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여름 휴가 전까지는 쉬지 못할듯하기도 합니다. 화성공장에 있을ㄸㅒ는 회사 업무용차량을 타고 다니느라 불편함이 없었는데 차가 없으니 움직이는게 왜 이리도 힘든지 조그만 차 하나도 구해야 하고, 컴퓨터도 내가 쓰던 방식대로 다시 재구성중이라 아직은 불편할 따름이고, 이번달에 잡혀있는 이벤트용 서류들도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암튼 하루하루가 정신이 없습니다.
ㅎㅎ 전대 부근에서 머무시나보네요.<br />
답글삭제요즘 날씨가 무지 뜨겁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 <homepage>http://runuo.co.kr/zog</homepage> -->
역시 자리를 옮긴다는 것은 불편한 일입니다. 저도 이번에 직장을 옮겼는데 입사 2주일만에 팀을 또 옮기라고 하네요. 적응할 시간도 안주네요. ㅡㅡ;;;<!-- <homepage>http://ento.ibbun.net/blog/</homepage> -->
답글삭제강풍 // 전대부근이라기보다는 교육대 부근이랍니다..전대 사진은 며칠전 친구녀석과 만나러갔다가 잠깐 찍은 거랍니다.<br />
답글삭제ENTO™ //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적응이 아니라 실전 투입이 맞을겁니다...
저는 요즘 두어달 놀면서 직장을 구한다고는 하는데 문득 두렵다는 생각이드네요.. 이러다가 이 생활에 적응(?)되어버리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처음 취직할때의 그 막연한 두려움.. 답답함.. 한편으로는 설레임.. 뭐 요즘 이렇답니다. 새롭다는게 뭐든 다 좋은건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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