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쯤에 일어나기는 했지만 거실 소파에 누어 소프라이즈를 보다가 오후 3시까지 다시 자고 말았습니다.
잠시 더 누어 있다가 배도 채울겸 차를 끌고, 이전에도 갔던 적이 있던 행랑채라는 식당에 가봅니다.

행랑채 외부

행랑채의 내부 모습, 폰카라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리군요.

포스팅을 올리고 나서 며칠후 다시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전에 식당 구석을 쳐다보며 약간의 시간을 보내봅니다. 구석 구석에 고풍적인 물건들이 있기도 한데 나름 현대화된 것들이 어우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것도 나름 멋있기도 하구요.
이제서야 주문한 음식이 왔습니다..

비빔밥
너무 배고 고파 감자전은 찍을 생각도 못해버렸군요,,,혹시 나중에 다시 가게 되면 감자전 사진을 넣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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