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8년 9월 20일 토요일
알리안츠(제일) 생명 파업 종료,,그리고..
어제 (19일) 저녁 늦게 친구 녀석에게 이제 다시 직장으로 돌아간다는 전화 한통을 받았다.
사무실로 간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파업을 했던 사람의 한 사람으로서
알게 모르게 수많은 차별과 픽박을 받을것이다.
얼마나 더 힘들게 삶을 지탱해야 할런지..
큰 소리를 치는 녀석의 목소리에서 전혀 힘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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