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8년 11월 16일 일요일
2008년 11월 16일 에 남긴 혼잣말
어제 저녁부터 irc가 갑자기 안된다. 트라비안 동맹원들과 이야기 할것들이 많이 있는데 소통이 안된지 20시간은 넘은 듯핟하다. 언제나 고쳐질라나.
(irc, 트라비안)
2008-11-15 18:04:57
새로운 회사를 다닌지 2년째..이 회사..이젠 재미없다..다시 새로운 회사를 찾아야 하나…3년은 채워야 기본인데…
(지겨운 회사)
2008-11-16 03:48:36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8년 11월 15일
에서
2008년 11월 16일
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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