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13일 월요일
2009년 4월 13일 에 남긴 혼잣말
15년된 세피아가 주행중 시동이 꺼지곤 한다. 이제 편히 쉬게 해줄때가 된건가? 곧있으면 마눌하님 출산에…그리고 전세 계약 만료까지 돈 들어갈곳은 늘어만 가는데, 로또만이 살길인가?
(로또 사야하는건가?)
2009-04-13 00:02:32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4월 13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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