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2박 3일이나 출장을 다녀온 까닭에 목요일에 택배를 접수하고(사실은 경비실 구석에 쳐박혀있었습니다.), 이제서야 글을 올려봅니다.
택배는 이렇게 가볍게 왔습니다만, 간단한 택배물을 보낼때 사탕이나 껌같은것을 넣어주는 센스는 높이 살만합니다(요즘은 조그만한거 보낼때 다들 이렇게 하더군요..). 동봉된 츕파춥스는 제가 감사히 먹었습니다.
이전에 붙이가나 실패한 인크레더블 쉴드(사실 너무 얇습니다. 그리고 두어달 쓰다보면 떨어져버리기도 하구요.. )보다 스키니 스킨이 두꺼워서 붙이기는 한결 쉽더군요. 또 잘못 붙이더라도 금방 때어서 붙일수도 있구요.
가장 큰 장점이 자기가 원하는 사진을 스킨으로 사용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X1 전체를 스킨으로 감싸는것이 아니라 앞판과 뒤판만 감싸는 형식이 되다보니 옆구리가 많이 시리긴 하지만 그런데로 쓸만은 합니다.
다만, 각 버튼의 설명부분(통화버튼, 종료버튼, 패널버튼..)을 감싸버리니(스키니스킨 홈페이지에는 버튼부에 스킨을 안 입히는것을 나와있습니만,, 전 개인적으로 다 붙이는것이 좋더군요.) 처음 핸드폰을 건네 받은 사람들은 버튼 기능을 잘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다른 스킨이 나온다면 버튼부에는 버튼 그림을 넣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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