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6일 토요일

머리가 복잡하네요!!

갑자기 머리가 복잡해져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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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가 임신을 해다네요,, 요즘 좀 이상해서 물어봤더니 기다리던 임신을 했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가 좀 있네요,,,요즘 몸이 안좋아서 약을 많이 먹었는데 그것때문에 낙태를 해야 한다네요,,

그 순간 갑자기 머리속을 스치는 안도감이라니....순간 천벌 받을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잔아도 벌어놓은 것이 없어 조금 나중에 애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나 봅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나는 천벌을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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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1.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04" target=_blank ><b>머리가 복잡하네요!!</b></a><BR/>[알릭] 헐... 임신을 축하해 드려야할것 같은데...낙태를 하신다니.. 우울해 하시는 맘도 이해가 가고요.. 아..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저도 감정이 복잡하네요.. 음.. 앞으로 이런일이 또 생길지 모르니.. 이젠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야겠어요... 에궁..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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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304" target=_blank ><b>머리가 복잡하네요!!</b></a><BR/>[보리네] 우리도 그런 적이 있었죠...물론 의사와 상담을 한 후 둘째를 낳았습니다. 망한 놈의 감기약 때문에 이런저런 걱정을 한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머리가 지끈지끈... 지금이야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모든 일이 순리대로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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