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462" target=_blank ><b>호칭이라는게 참 애매할때가 있다..</b></a><BR/>[보리네] 보통 성명과 직위를 함께 호칭하는 건 적합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씨에 직위를 붙여 박대리님 정도가 무난하고 좀 친숙한 관계라면 박상연씨도 괜찮고...
하지만 박상연 대리는 조금 언어의 뉘앙스가 신경질적이고 다소 사무적인 호칭으로 우리 보통 쌈박질할 때 그렇게 칭하는 경우가 많죠 ^^
단지 호칭은 개개인의 성향이 달라서...한번쯤 당사자에게 부탁을 해보세요...다음부턴 박상연씨라고 불러달라고 ^^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462" target=_blank ><b>호칭이라는게 참 애매할때가 있다..</b></a><BR/>[알릭] 음..뭐랄까...호칭 = 친근감의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길고 딱딱할수록.. 좀 멀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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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삭제하지만 박상연 대리는 조금 언어의 뉘앙스가 신경질적이고 다소 사무적인 호칭으로 우리 보통 쌈박질할 때 그렇게 칭하는 경우가 많죠 ^^
단지 호칭은 개개인의 성향이 달라서...한번쯤 당사자에게 부탁을 해보세요...다음부턴 박상연씨라고 불러달라고 ^^
<a href="http://foulup.nazzim.net/bbs/view.php?id=replzine&no=462" target=_blank ><b>호칭이라는게 참 애매할때가 있다..</b></a><BR/>[알릭] 음..뭐랄까...호칭 = 친근감의 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길고 딱딱할수록.. 좀 멀다는 느낌이....
답글삭제반격을 가해보시죠.. "모~회사, 기사대리 아무개씨" 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