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6일 수요일

민방위 교육 다녀왔습니다.

처음으로 민방위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직장 가까이에 있는 광산구청에 가서 받아도 되지만 쫄다구의 해고 사건 이후로 업무에 흥미를 못느끼고 있는지라 멀리 40여분 거리에 있는 동구청에 가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기억 속에 민방위 교육은 아버님 생전에 새벽에 잠시 나갔다 들어오셨던것인데..요즘은 교육도 하는 모양이네요,,처음 받는 것인데 필요한 것들을 알려줄지 알았는데 대학교수들 초빙해다가 헌법이니, 우울증이니 그런것만 냅따 강의하고 끝나버렸네요,,[물론 들어도 5분이면 잊어버리지만]



심심하기도 하고 어리버리에 음악도 안들어 있어서 게임을 다운 받아서 시간을 떄웠답니다."파라오의 저주"라는 게임하고 "놈"이라는 녀석인데요,,재미는 있지만 역시나 핸드폰의 약점인 밧데리 소모는 어쩔수가 없더군요,,파라오의 저주는 2층가다가 말고,,놈은 4단계까지 밖에 못갔답니다...역시나 나이를 먹으니 먼가 많이 누르는 게임은 잘 안되네요,,,역시 우리나이에는 스타크래프트 이상가는 게임은 없나봅니다..

댓글 1개:

  1. 우리아버지때는 아버지는 새벽에 출근하시고 어머니가 아침일찍(7시쯤)에가서 이름만 적고 왔던것 같은데... (본인은 입영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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