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4월 23일 토요일

잡설

머리속에


같이 살던 여친과의 불화로 인해 삶 자체가 혼돈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마 낙태 이후인듯합니다..점점 멀어지는듯 한데 다시 잡기 힘들군요,,회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일들과 동료와의 정때문에 아무런 결정도 못내리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이젠 혼자 결정 내리기엔 너무 늦어버린듯 합니다.어제는 소주 몇잔 마시면서 핸드폰을 OO씨 집에 나두고 온듯 한데..찾으러 가기도 귀찮아서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오늘중에


토요일 아침부터 심한말 하기 싫어 지금은 PC방으로  피신중입니다.. 머리가 복잡하니 뭘봐도 그저 그렇습니다. 뭔가는 결론이 나야할듯한데 서로 벌레 보듯하니 ...


머리자르면서 생각을 다시 해봐야 겠습니다.


블로그중에


ZOG2.51 의 관리자 모드를 내 입맛에 맞게 바꾸려고 하는중인데, DB와 FILE로 저장하는 방식을 둘다 사용하는 ZOG로서는 아직이라는게 생각이 듭니다. 버젼업이 되면서 DB로 관리를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아직인가봅니다..

댓글 8개:

  1. 조그는 db로... 스킨은 화일로.. 이렇게 되어있는걸..다 DB 로 넣으시려면.. 좀 노가다 하셔야겟네요...

    그리고.. 빨리 밝은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벌레같이 봐줘도..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겟습니다..ㅡ.ㅜ 유메미루님... 이름처럼.. 유메오 미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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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알릭 // 그러게요,,디비로 되어 있는것들은 다 통합을 하면 될듯 하고,,스킨 설정만 파일 수정방식으로 해야 할듯 합니다..<br />

    여친과는 며칠 지나봐야 될듯 합니다..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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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흐르는 시간이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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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여친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군요. 이럴 땐 남친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보살펴줘야 하는데... 이건 신경전(?)이죠, 아주 짜증나고 지루한 끝없는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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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힘든 경험을 한 다음이시군요.

    여자쪽에서는 뭐가 어찌되었건간에 따뜻하게 감싸주기를 바라고 있을 것 같네요. 아마도 어리광을 부리고 싶은지도 모르구요. &#039;내가 이렇게 힘들때 나를 잘 돌봐줄수 있는 사람인지 알고 싶어&#039;의 행동일수도 있구요.

    짜증나고 힘드시더라도 감정표현을 낮추시고 무조건 기분을 맞춰주세요. 나중에 배로 보답이 돌아온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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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soodon ,보리네,나리 //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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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정말 힘드실것 같습니다. 이런글을 올릴 수 있는 님이 대단해 보이십니다.

    숨기고 싶은 일일것 같은데....암튼 서로 힘드시겠지만 여친님을 많이 위로해 주셔야 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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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nana // 대단하기는요,,그저 진솔하게 쓰는것이 블로그라는 생각에 사념없이 키보드 눌러지는데로 쓸 뿐입니다.<br />

    하긴 인간사최대의 거짓말 기록은 일기장이라는 말이 있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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