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보내는 편지를 E-mail로 바꿔버린 지금 내가 이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은 오직 내 이름으로 오는 세금 고지서 뿐이군요,,
몇푼 안되는 돈을 벌기위해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세금고지서가 이렇게 많이 모이면 세금을 내기 위해 일을 한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요,
하루 하루 처절하게 살아가는것도 힘든데 월급 받은거 월세, 핸드폰요금, 전기세, 수도세, 유선방송, 인터넷사용료 등 월급의 반틈을 가져가 버리네요,,생활하기에 꼭 필요한것이라 없앨수도 없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역시나 TWO-job을 가져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들어가는 돈이 많습니다. 이렇게 살아 언제 돈 모을지...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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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까지...엉뚱이 // 그러게요,,이제 곧 연봉 협상인데..연봉 협상으로 올라가는 돈은 주택 부금 넣을 생각 중입니다..(왠지 실시간 대화중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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