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2일 토요일

오늘 사장실에 불려 들어갔다왔습니다..

퇴근 준비를 마치고, 잠시 직장 동료와 사담을 나누던 중에 사장님이 잠시 보자는 말에 사장실에 불려 들어갔다 왔습니다.


한동안 주어진 업무량이 많기도 했고, 너무 많은 일에 대한 반감으로 날마다 사장실에 제출해야 할 서류들을 않하고 있었기에 이런 저런 소리를 들어야 하기는 했지만,


사장님이 말하는 의도를 간단히 말하자면


"BJ도 일을 않하고, DR도 일을 않하니 니가 다 해라" 더군요,, 몇몇 부분에서는 반박을 하고, 약간의 작은(??) 목소리도 나기는 했지만, 역시나 돌아오는것은 모든일을 떠 맡기는 것 뿐이군요,,


주어진 임금의 량 만큼, 일의 량도 정해지는게 순리인진데...일의 량은 임금의 량에 반비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머리속에 집어 넣는 순간이였습니다.

댓글 2개:

  1. 그날까지...엉뚱이2005년 10월 24일 오전 12:04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애가 아닐까요? ㅋ<!-- <homepage>http://learning.new21.org</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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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날까지...엉뚱이 // 제가 일 잘하는 타입이라고 보기엔 노력하는 스타일이죠,,능력을 시간으로 변환한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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