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익숙해질만도 한데 혼자서 마트에 장보러 가는것이 왜 이렇게도 익숙해지지 않는지 가끔한번씩 가는것이 왜 이다지도 익숙해지지 않는건지 모르겠네요.
언제쯤이면 익숙해질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혼자서 장보러 가는것은 익숙해지기 힘들것같습니다.) 오늘 중고 세탁기를 하나 보려갔는데 남자라서 그런지 10kg짜리 세탁기를 10만원이나 달라고 하는군요,,다른거 물어봐도 kg당 만원정도를 달라고 하네요. 요즘 새것을 사도 30만원정도면 살수 있을듯 한데 그래도 중고인데 너무 많이 받는것 아닌가 싶어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내가 그렇게 돈 많아 보이던가??) 오랜만에 옥션에 가서 가격 비교좀 하고 확 질러 버릴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이전에 구입한 SV-550의 메모리 카드를 살려고 마트에 간건데 128MEGA짜리 밖에 없다고 해서 그냥 바지 두벌하고 잡다한것들만 사가지고 왔군요. 아무래도 오늘 일진은 방에 콕 쳐박혀서 아무일도 안해야 하는 날인가봅니다.
비밀 댓글 입니다.
답글삭제음,,계림동에는 이번주에 들릴 예정임(사실 반찬 떨어져가고 있음...)<br />
답글삭제나도 살려면 장도 봐야지..(보통 라면말고는 살게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