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월급 받은지 얼마나 됐다고 은행 잔고가 ₩801- 이네요,,
이번달에 무리를 하긴 했네요,,친구녀석한테서 강탈하다 시피 컴퓨터 뺐어오고, 덕택에 파워콤 신청하고, 거기에 핸드폰도 바꾸고, 역시나 뭔가 새로운것이 생기면 따라오는 것들이 많군요,,월급날이 되려면 10일정도 남았는데 그떄까지 버틸수나 있을지..
아무래도 회사동료들한데 빈대신세를 져야겠습니다.
친구에게 받은 책선물
친구녀석이 회사로 보내준 책에 있는 한마디
"친구야! 차 한잔의 여유를 가져라 ^^ "
역시 지금은 차 한잔의 여유를 가질떄입니다.
대출..... 저는 내일 이제 어느정도 값는다는..ㅠㅠ<br />
답글삭제언제쯤.. 마음의 부자가 아니라..ㅡㅡ; 통장잔고의 부자가..흐흐흐흐<br />
<br />
통장에 돈이 있어야..안심이 되는 그런날이 언제올련지;
<!-- <zogNick><A HREF='http://diana.maru.net/zog/' title='http://diana.maru.net/zog/' target=_blank ><img border=0 alt='다인' border='0' src='http://diana.maru.net/zog//webmsg/46500.gif'></A></zogNick> <zogURL>http://diana.maru.net/zog/</zogURL> -->
[열]마음의 부자라..아직이군요..시간이 남을떄 저축해놓았다가 다시 쓸수 있다면 항상 여유있는 삶을 살수 있을건데...<br />
답글삭제통장의 부자는 언제쯤일지 저도 묘연하네요,,
금전적인 부분이라도 좀 채워지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겠죠....<br />
답글삭제전 한자립니다..-.-;;<!-- <homepage>http://www.s18972.info</homepage> -->
컴ⓣing // 금전적인 문제라..역시나 [좌절]모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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