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5일 토요일

시골집에 다녀왔습니다.

꼭 가고 싶었던 것은 아니지만, 여름 휴가중 하루는 엄마에게 봉사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 운짱을 했습니다.

엄마가 시골의 요양소에 계신 할머니를 보는 동안  바깥에서 이름도 알지 못하는 꽃들을 찍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잠시 외숙모님댁에 들렸는데 소나기가 오는 군요. 엄마 말씀은 소나기는 3번 지나간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다음에 소나기가 오면 마지막 소나기가 될것 같습니다.



보통의 소나기 같으면 고속도로를 빠져아갈때쯤 되면 그칠텐데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빠져나올때까지도 그칠줄 모르네요.

댓글 2개:

  1. 고향집 좋으셨겠어요.<br />

    저는, 아내와 남이섬 다녀왔어요. <br />

    에휴, 돌아와서는 완전 파김치가 되어서<!-- <homepage>http://yny.dnip.net:82/blog/zerodo/tt/index.php?pl=65</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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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erodo // 먼저 방문 감사드립니다...<br />

    아주 가금 가는곳이지만..갔다오고 나면 항상 파김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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