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모 업체에서 스카우트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전날 모 업체 대리한테 이제는 자리를 옮겨야 할때가 된것 같다고 말했는데 직방이군요. 지금 있는 곳하고는 너무나 먼 경상남도 밀양이라는곳으로 가야 하지만 대략 4~500백정도 연봉이 오른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역시나 광주라는 곳은 연봉이 너무 약해서 가진것 없고, 물려 받을것 없는 우리한테는 살곳이 아닌가싶습니다.
금요일(27일)저녁 : 순담이 형님 생일
암튼 ↑ 이렇게 생긴 분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나하고는 10년이 넘게 차이가 나는 분이라 조촐하게 축하인사하고, 회만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암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토요일(28일)저녁 : 문석원대리 얘기 돌
누구는 벌써 장가가서 얘기가 돌인데 나는 아직 결혼도 못한 총각이군요. 언제나 결혼을 할수 있을런지. 참 걱정입니다.
하긴 나같은 놈한테 올 사람도 걱정이 많겠군요.
3년이 멀다하고 회사를 옮기는 역마살ㄸㅒ문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로는 거의 광주에서 지낸날보다 외지에서 지낸날이 더 많이고 하고, 지금의 회사에서도 8개월을 밖에서 보냈으니 또 다른 곳에 가더라도 한곳에 정착하고 사는것을 바라기는 힘든일이 될듯하다.
그래도 장가는 가야겠죠. 남들 다 하는거 안하면 나만 손해니까..
일요일(29일) 점심 : 리니지 2를 경험(??)하다.
온라인게임이야 이전에 라그나로크라는 게임을 질리도록 해본 경험이 있어서 인지 쉽게 적응이 되더군요.
게임에 빠지지만 않는다면 그런데로 해볼만한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름 퀘스트도 손쉽게 할수 있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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