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재미로 (남들이 하니까...) 가입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중독성이 심각하군요..
네이트온로그인 상태에서도 글쓰고 댓글 달기가 가능하다면 회사에서 일하다가도 글을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회사 공식 메신져는 아니지만, 열어 놓아도 아무말을 안하더군요,,)
혹시나 능력이 되는 분들은 그런 플러그인하다 만드시길...
저번주부터 올릴려 했다가 못 올린 여행다녀온것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2007.04.14 서울 모터쇼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특히나 핸드폰이 고장나서 연락할 길이 막막하던차라 더욱 불안감이 가중되더군요...
재작년이나 작년에 비해서는 도우미 구경온 사람들이 많이 적어지기는 했지만, 아직은 도우미보려온 사람들이 많더군요,,,언젠가는 진정한 모터쇼가 돼었음하는 바램입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눌려주세요..
2007.04.15 밀양의 시례호박소와 설골계곡을 보고 왔습니다.
주말마다 다니던 밀양 여행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은 볼만한 곳이 남아있군요.
시례 호박소
처음에는 길을 몰라 가지산 넘는 길쪽의 호박소 휴게소쪽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얼음골을 통해 가야 하더군요.
생각보다 물이 깊고 맑았습니다만 근처에 터널 공사장이 있어서 감동은 그만큼 줄어들고 말았습니다.
밀양에서 울산으로 가는 터널공사가 끝나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다시 가볼만한 곳이기는 하군요...
참고로 근처에 맛있는 집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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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짧은 여행인탓에 근처의 폭포 한곳을 더 가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곳이지만 석골사 아래에 있는 석골 폭포입니다.
호박소처럼 깊거나 넓지는 않지만,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곳이기도 합니다.
나중에 검색을 해보니 폭포가 두곳이라고 하던데, 잘 몰라서 한곳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혹시나 근처 다른 곳을 구경갈 일이 있다면 두번쨰 폭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석골사는 다시 지어서 그런지 볼만한것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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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계정 용량도 얼마 안되기도 하고, 이번에 티스토리로 백업해 놓았던것으로 복구를 해보니 생각보다 느리기도 해서 가능한한 사진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 피카사웹쪽으로 올려 놓는것을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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