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2일 목요일

핸드폰 액정이 맛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V-550을 사용한지 18개월만에, 그리고 할부금이 딱 끝난 시점에 핸드폰 액정이 맛가버렸습니다.
액정만 맛이 간 상태라서 전화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전화를 걸떄 어떤 번호가 눌렸는지 보이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한테 거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서고, 전화번호를 외우고 다니지 못한 바람에 전화 걸때마다 헤메기 일보직전입니다.

요즘에 공짜폰도 많이 나왔다고 하던데, 이번에 공짜폰으로 바꿀지, 아님 네비게이션으로만 사용중인 사사미로 바꿀지 고민중입니다.

댓글 5개:

  1.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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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onymous - 2007/04/13 15:02
    음,,오랜만에 보는 광고 코멘트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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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콴리차만 폴 수 힜는 탯클입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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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핸드폰 좋은 것 같은데 액정이 깨지다니...=_=;....아아...; 어떻게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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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르 - 2007/04/16 21:41
    확인해보니 액정이 나간게 아니라 메인보드가 정신이 나갔다고 하더군요...

    106,500 원 주고 메인 보드 교체했답니다..(아까운 내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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