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구입한다고 연락을 받았지만 구매자를 만나지 못해 입양에 실패하고,
두번째는 회사 동료에게 빌려줬다가 액정이 불량이라고 다시 서비스 쎈터에 보내는 일등...
셀빅 이후에 피뎅이를 거의 쓰지 않았던 터라 익숙하지 못한 면도 있었고
나름 피뎅이 관련 홈페이지들도 몰랐던터라 그 용도를 100% 사용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피뎅이를 계속 사용하게 해준 녀석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지금도 BM-500 이라는 명기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입양후에 백화현상이 보인다는 전화 연락을 받았었는데 그 후로 다시 연락이 없는 것을 보면 한동안 사용을 안하다 보면 생기는 일시적인 현상이였나봅니다.
입양가기전 박스에 들어간 SPH-M4300
현재로서는 BM-200의 공동구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BM-500을 잘 쓰고는 있지만 BM-200의 공동구매조건이 공짜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매력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관련글] wm 5.0탑재 BM-200 공동구매 안내
거기에다 BM-500 의 의무 사용기간이 11월 30일로 만료가 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BM-500에서 BM-200으로의 기기 변경은 당연한 수순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초기 물량 500대도 먹이(??)를 기다리는 늑대의 수에 비하면 극히 적은 물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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