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6일 토요일

소홀해진 것들

오백이를 입양하면서, 아니 새로운 지역에서 회사생활에 적응(??) 하면서  이전에 날마다 하면 안됐던 일들중에 많이 소홀해진것이 많이 있군요. 아직은 가끔은 한번씩 다시 돌아보기는 소홀해진것은 마찬가지네요.

블로그
나야나 호스팅을 이용할때에는 계정비가 아까워서라도 자주 포스팅을 할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가끔하는 오백이 관련 포스팅을 포함해도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포스팅을 못하고 있군요.
더욱이 개인사나 정치 이야기를 거의 포스팅 재료로 사용하지 않는 특성덕에 더욱더 포스팅 할일이 없으니.....


미투데이
작년 8월을 기점으로 새로운 글을 쓰지 않았군요. 이전에는 댓글달기가 한참 빠진적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 소홀해져버렸습니다. 지금 둘러보니 여러가지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어있어서 더욱 재밌어보이기는 한데 다시 포스팅을 재개한다는 것이 어렵네요..

올블로그 돌아댕기기
댓글을 거의 달지는 않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올블로그 최근글을 읽으려 돌아댕기기를 했는데 요즘들어  많이 식어버렸습니다.  올블로그의 글들이 점점 정치 성향(??)을  뛰는 것들이 많아 지기도 햇지만 스팸블로그나  광고 블로그들이 많아 졌다고나 할까나요. 요즘은 한RSS를 이용해서 괞찮다고 생각하는 블로그(총 44개)를 정기적으로 구독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구글시리즈
전형적인 구글빠였던 저로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만, 구글메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이용을 하지 않게 되더군요.
구글 카렌다는 outlook과의 연동에서 불편한점을 들수 있고, 피카사웹은 요즘들어 여행을 못해서 올릴 만한 사진이 없었던것,구글웹스는 MS 오피스 파일들과 100% 호환이 안되는 점을 이유로 뽑을수 있을듯합니다. 그외에도 게을러져서 그런것일지도 ...

이외에도 소홀해진것들이 꽤 많지만, 다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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