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4일 일요일

오늘 하루 일과 그리고 S2P 사용 단상

결혼식 참석(??)

보통의 경우 회사동료의 친인척 결혼식에는 가지 않고 봉투만 건네는 것이 통례이지만, 여친님께서 결혼식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해서 부산까지 결혼식 구경을 갔다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신부는 예쁘고, 신랑은 멋있더군요..특히나 두 분다 키가 켜서 그런지 더욱더 멋있어보이네요..

언젠가 저런 멋있는 결혼식을 같이 올려야 할텐데 여건이 잘 안되는군요,,,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밀양 삼문동 한바퀴..

밀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여친님께서 요즘 운동을 너무 안했다고 운동을 하자고 하십니다.
아직은 날씨가 차고, 바람이 제법 불어서 나가기는 싫었지만, 밥을 안준다는 협박에 어쩔수 없이 개 끌려나오듯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오늘 운동을 하면서 s2p를 이용해봤는데 tcpmp나 윈미보다 가볍고, 끊김이 없더군요.

오백이의 리모콘도 다른 조작없이 전부 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오늘 사용하면서 불편했던점은 좌측 상단 부분을 눌렸을때 시작메뉴가 나오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시작 메뉴가 나와야 다른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데 그게 안되고, 음악 듣을때는 다른것은 전혀 못하도록 했다는겁니다.
통화종료버튼을 누르면 최소화가 된다고 합니다. (가르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S2U2를 만든 사람..참 대단한 사람인가봅니다. 만들어 놓는것마다 대 히트작이니...

역시 운동을 할때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시간이 빨리 가더군요. 한시간 정도 걸었는데 금방 시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댓글 2개:

  1. 음....통화종료 버튼누르니까 음악은 계속나오고 다른 작업할수 있는데요?

    단말기는 M8100에 S2P 0.17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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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oward - 2008/03/07 13:34
    답변글 감사합니다.

    mypidion.net 에도 똑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거기에서도 어떤분이 가르쳐주시긴 했는데 블로그의 글을 미쳐못 바꾸었었네요,,

    암튼 감사하구요,,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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