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0일 화요일

2009년 1월 18일 에 남긴 혼잣말

  • 부산 롯데백화점 동래점(??)에서 쌍화점을 봤다. 송지효와 조인성의 갖가지 체위(19금)만 볼만했다…결론은 조인성 엉덩이만 보고 왔다.(쌍화점)2009-01-18 21:10:55
  • 바소군에게 바람 맞았다(다음부터는 안 놀아줄테다)2009-01-18 21:11:12
  • 부산갈때는 새마을(28분) 밀양돌아올때는 무궁화(49분) 단돈 몇푼에 20분 차이가 난다.(기차 새마울 무궁화)2009-01-18 21:12:10
  • 열차에서 앉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의자부터 뒤로 재끼고 보는 인간들 아직도 살아 남아 있다. 이 것들도 바퀴벌레처럼 끈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듯(??)2009-01-18 21:13:15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1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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