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2009년 9월 13일 에 남긴 혼잣말
namuori님
지금쯤은 순산하셨겠죠..축하드립니다..이제부터 아기와 엄마를 놓고 주도권 싸움을 하시겠군요,,,암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twi2me)
2009-09-13 11:02:12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9월 13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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