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2009년 12월 14일 에 남긴 혼잣말
익산의 한 모텔입니다.. 방바닥이 보일러를 가동안하는지 무지 차갑네요,,,침대위에 전기 장판있는 모델은 처음입니다.
(twi2me)
2009-12-14 19:37:18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12월 14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모바일 버전 보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