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2010년 1월 15일 에 남긴 혼잣말
퇴근전에 차 없다고 집에 태워달라고 한 사람이 있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 저만 집에 와버렸습니다. 이제 어케 해야 하나요?? 다시 회사가서 데려올까요??
(twi2me)
2010-01-15 19:30:31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10년 1월 1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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