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10년 2월 13일 토요일
2010년 2월 12일 에 남긴 혼잣말
EunMiLeu님
그러게말입니다..밀양집 컴터를 켜놓고 왔는ㄷ데 알아서 휴면 모드로 들어가 발렸네요…나중애는 포터블해서 USB메모리에 담아 다녀야겠습니다.
(twi2me)
2010-02-12 22:44:51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10년 2월 1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모바일 버전 보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