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favorite blog 메뉴를 없애버렸습니다.!!
올리버네님의 RSS PAPER의 기능하고 겹치기도 하고, 메뉴 복잡해봐야 머리만 아프고,,
가능한 겹치는 부분과 불필요한 부분은 다 삭제하고 싶은데..두통이 오는 군요,,
몇몇 괜찮은 플러그인들을 봐났는데 설치가..잘..안되네요,,
몇몇 부분만 좀 수정하고 그대로 써야 겠습니다..요즘 날씨탓인지 귀차니즘이 나를 다시 찾아와 버렸습니다..
먹는것도 귀찮은데 어떻게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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