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2일 금요일

이전에도 본적이 있는 글인데 여기서..

이전에도 본적이 있는 글인데 여기서 보게 되네요,,
나는 이중에 몇명의 친구가 있나 다시 세어봅니다..
믿고 의논할 수 있는 든든한 선배 : 있었는데 분명이 있었는데 전화할 용기가 안나네요,,
무엇을 하자 해도 믿고 따라오는 후배 : 회사 후배중에 하나 있군요,,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 좀 먼데 살지만 한놈 있네요,,
나의 변신을 유혹하는 날라리 친구 : 이런놈이 없군요,..
여행하기 좋은 먼 곳에 사는 친구 :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냉철한 친구 녀석이 그놈이네요,,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애인 : 지금 열심히 사귀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인 친구 : 친구는 당연히 내편아닌가요??
언제라도 불러낼 수 있는 술 친구 : 당근 있죠...
독립공간을 가진 독신 친구: 없네요,,,흐.
부담없이 돈을 빌려주는 부자친구 : 부자는 없지만 돈 빌려주는 놈이 있군요,,
추억을 많이 공유한 오래된 친구 : 친구들은 다들 15년 이상...
연애감정 안 생기는 속 깊은 이성친구 :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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