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21일 토요일

다시 한번 사람에게서 절망을,,,

이제서야 야근을 내고 집에 간다..


소위 대리라는 직급을 가진 사람이 자신이 하겠다는 일을 남겨두고 통화 불능상태다..


덕택에 동료녀석이랑 그 서류를 마무리 짓느라 이시간까지 뺑이를 까고 있다..


역시나 그사람은 절망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댓글 4개:

  1. 마무리 하셨다니 절망까지는 아니네요. 대리라는 그 분 너무 미워하지는 마세요. 단체생활에서 자기 자신의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도태되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불쌍하게 생각해야죠 ^^;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슬픈게 사람한테 배신당하고 실망하는건데 절망감 마져 드셨다니 몹시 씁쓸하시겠습니다. 힘내세요. 사는게 더 그런거 아니겠어요. (저도 별로 살지는 않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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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절망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 네, 그만큼만 생각하세요. 괜한 마음고생, 몸고생 그만하시고 적당히 타협하고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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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OrOlzl스, 보리네 // 이런일에 타협을 하는 순간 모든일에 손을 땔지도 모른답니다..절대로 타협은 안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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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뒷감당을 어찌하려고...;; 그 사람 회사 그만둘껀가보죠=ㅁ=?;; 참 뻔뻔한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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