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군의 형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있는 일이지만 결혼식 당사자 보다는 결혼식의 축하객들에게 관심이 많은지라 오랜만에 눈요기 충분히 하고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결혼식에 다녀올떄마다 가장 친한 친구였던 제엽군의 결혼식에 못갔던게 항상 마음에 걸립니다. 한동안의 방황(??) 그리고 사람들을 피해 방에 쳐박혀있던 시절에 결혼을 했기에 가고 싶은 마음만 있었지 몸은 같이 있어주지 못했네요,, 그래서 인지,, 다시는 뒷걸음질을 치지 않기 위해사람들의 결혼식이라면 꼭 참석을 하고 있네요,,(제엽군 덕에 다른 사람들이 이득을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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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을 마치고 오랜만에 만난 솔뫼군과 점심을 같이 먹었습니다. 대단한 것이라기 보다 여러번 갔던 음식점인데 어쩌다보니 못먹었던것이 있었거든요,,
이름 하여 "항아리 수제비"
맛에 대한 기대가 컷던 탓인지 예상했던것보다는 조금아래군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왜냐구요,,솔뫼군이 돈을 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봤네요..너무 재밌게 봤습니다..이거 역시 솔뫼군이 돈을 냈습니다..![]()
오늘부터 빈대 인생 시작입니다..열심히 노력하여 일주일을 견뎌야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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