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나온 공장 사람들과 망년회겸 회식을 하려 갔습니다.
본의아니게 광주 파견자 대표가 가게 되버렸지만, 초반에 회사이야기는 하지말자는 이야기를 먼저했기에 큰 물의 없이 재밌게 놀수있었습니다.
회사의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1차로 갈비를 먹으러 갔었는데 먹성이 대단하더군요. 보통 사람들 두세배는 눈깜짝할 사이에 먹어치우는 저 무서운 식탐...(나도 잘먹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그 사람들 앞에서는 소식하는 편이네요.)
나이가 나이니 많큼 여자를 볼때 결혼상대로 적당한 사람들만 눈에 보이는 건 어쩔수 없어서 젋은 아가씨 옆에 자리를 앉았습니다. 가벼운 소주 몇잔 마시고,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 생각이 참 건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생산현장에서 몇마디 나눌떄에도 좋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직접 상대를 해보니 더욱 맘에 드는군요,,
하지만 DASH할수 없었습니다...얘 둘딸린 유부녀라고 하네요,,,
역시 겉모습만으로는 유부녀와 처녀는 구별할수 없다는것을 배웠습니다.
다음에 여자 볼때는 무조건 결혼했는지부터 물어봐아겠습니다..
사족 : 블로그에 포스팅할 여유가 생기지는 않네요,,일주일에 두번이라도 꼭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지요. 하지만 유부녀는 안되요~ ^^<!-- <homepage>http://www.heybears.com</homepage> -->
답글삭제엉뚱이 // 당근이지요,,,유부녀는 절대 절대 안되지요!!
답글삭제그러니까 용기있는 자가 좋은 사람을 차지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은 많으니까요.<!-- <homepage>http://www.remontoir.com</homep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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