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6일 화요일

파견 정식 발령후 3일쨰입니다.

아직 정리되지 않은 내 책상..


어쩌다가 이 먼 경기도 까지 올라와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PAPER WORK 만 도와주기 위한 잠시 동안의 파견을 예상했지만, 결국은 정식 발령이 되어버렸네요,


아마도 3개월 정도는 이곳에서 살아야 할듯 합니다.


이제 막 공장을 이전해서 없는것 투성이에 사람들 고생이 말이 아니네요..(다른 사람들은 고생하고 있지만 본사에서 온것만으로도 그 사람들보다는 사람(?)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나중에 정신이 맑아지면(??)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2개:

  1. 원래 어디 계셨길래 경기도가 멀죠? &#039;ㅂ&#039; 책상 좋네요~<!-- <homepage>http://www.remontoir.com</homepage> -->

    답글삭제
  2. 운성군 // 전라도 광주입니다..지금은 모텔방에서 자기전에 눈팅하는중,,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