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6시간 정도 걸렸군요..(오랜만에 운전한번 안하고 편하게 왔습니다.운전할수 있는 사람이 2명이나 있었거든요.
)
원래는 아침에 출근했다가 서류 몇개만 정리하고 광주를 내려올려고 했는데, K모 (이거 밝히면 사회생활에 지장있습니다.) 회사의 Q.C가 회사를 방문 (왠지 설날 수금하려고 온듯한) 한다고 하는 바람에..그것도 2시에 온다고 해놓고, 3시반이 되서 오는 바람에 4시에 출발해서 10시경에나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새해도 시작됐고하니 올 한해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몇몇 계획들이 있기는 한데 몇가지를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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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도 양손이 부딪쳐야 하는법인데..아직 여자친구가 없습니다..역시 애인급구 포스터를 하나 붙여야 하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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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이리저리 돈쓸일이 많아져버려서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가버리네요. 대강 한달이내에 갚아 나갈수 있는 정도라 크게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플러스 인생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당장 사용빈도가 줄어버린 집에 있는 컴퓨터를 내다 팔아버리고,. 지금 살고 있는 월세방도 뺄 생각입니다. 당연히 TV유선료,인터넷 회선비도 빠지겠네요. 이 정도면 큰 돈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수 있는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정말 별것 아닌것 같지만 전기세, 가스비, 인터넷 사용료.. 웰세방 한달 유지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잘 아끼셔서 올해 목돈 만드시기 바랍니다. ^^<!-- <homepage>http://www.remontoir.com</homepage> -->
답글삭제운성군 // 네...계획대로만 된다면 올 한해 천만원이 모일지 누가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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