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영화를 보고와서 포스팅을 하는데(거의 스포일러는 없지만) 이 영화는 재밌군요. 이영화를 볼때 유의해야할 사항이 있습니다.1. 재미로만 보세요.
그냥 재미로만 보시고, 분석이라든가, 다른 영화랑 비교는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그냥 영화는 영화일뿐입니다.
2. 키스씬 엄청 많이 나옵니다.
가능하면 연인이랑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저처럼 동성친구랑 같이가면 입맛만 다시게 됩니다. 쩝..쩝,,,
- 황대우, 이미나의 kiss scene 중에서
황대우 : "이거뭐에요?"
이미나 : "혀요... 싫어요? 빼요?"
황대우 : "빼지마요 빼지마." "혀 너무 좋아!"
황대우 : "이거뭐에요?"
이미나 : "혀요... 싫어요? 빼요?"
황대우 : "빼지마요 빼지마." "혀 너무 좋아!"
3. 박용우 연기 대박입니다.
연기 변신 확실히 했습니다. 아마도 [wp]박용우[/wp] 제2의 전성기를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판단을 해봅니다.그리고, 쭉 이어지는 키스씬 엄청 부럽습니다. 차라리 내가 박용우 였으면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태그 : 달콤 살벌한 연인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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