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가치

요즘 자기 도메인의 가치를 평가해주는 사이트가 유명하더군요. 영어로 되어 있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123점이라는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이 도메인은 nzeo라크나로크 유저모임이라는 사이트를 이용할ㄸㅒ zeeps.com이라는 도메인으로 운영했었는데 도메인 주인분에게 양도를 못받다보니 비슷하게라도 운영하려고 net 도메인으로 등록하여 운영하던 도메인이랍니다.지금은 사이트를 폐쇄시키고 혼자서 쓰고 있답니다. 도메인의 가치라는것이 다른 사람의 호감보다는 자기 자신의 아이덴티티가 아닐까생각을 해봅니다.
투표권의 가치
내일이 선거날이라 그런지 꼭 투표하라는 글귀가 많이 보이네요. 문제는 도데체 변치않고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일을 할만한 사람이 하나도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어떤분들은 그래도 나은 사람을 뽑아라고 하시는데 도토리 키를 재면 큰게 보이기는 한겁니까? 괜스레 도토리 키재서 한사람을 뽑느니 투표권을 포기해서 선거 무효를 만들고 싶다는것이 요즘의 심경입니다.꼭 투표를 한다고 해서 민주시민의 한걸음을 걸었다고 할수 있을까도 의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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