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ref="http://www.mydiary.biz/669" target=_blank ><b>구글에서 짝사랑을 찾아보다</b></a><BR/>언젠가부터 구글링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면서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일단은 네이버같은데서 찾아보고 없으면 구글로 오면 되지 모.. 왠지 절대적인 구글의 광신도가 된거 같은 느낌이랄까.. 문득 리더에서 유메미루님의 글을 보면서 설마... 나도?? 라는 생각에 검색을 했었다.. 그동안 겪었던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구글은 알려줬다.. 아직은 아무것도 없음이.. 또는 인터넷에 아무것도 없음이... 그래.....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겠지.. ..
무섭기까지 하군요. ㅡㅜ;;<br />
답글삭제인터넷에 내 흔적을 남긴 이상...빼도 박도 못하게 되는 듯...<!-- <homepage>http://www.heybears.com</homepage> -->
저도 언젠가 그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br />
답글삭제정말 그런 일이 없기를...<!-- <homepage>http://www.mydiary.biz</homepage> -->
<a href="http://www.mydiary.biz/669" target=_blank ><b>구글에서 짝사랑을 찾아보다</b></a><BR/>언젠가부터 구글링이라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쓰면서 이런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일단은 네이버같은데서 찾아보고 없으면 구글로 오면 되지 모.. 왠지 절대적인 구글의 광신도가 된거 같은 느낌이랄까.. 문득 리더에서 유메미루님의 글을 보면서 설마... 나도?? 라는 생각에 검색을 했었다.. 그동안 겪었던 짝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구글은 알려줬다.. 아직은 아무것도 없음이.. 또는 인터넷에 아무것도 없음이... 그래..... 어디선가 잘 지내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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