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있는 트래픽이 그다지 높았던 것도 아니고, Zog, 테터를 거치면서 데이타 용량만 높았던 터라
주저없이 티스토리로 옮겨버렸습니다.
요즘들어 티스토리에 대한 안좋은 소식들이 있기는 하지만, 테터의 데이타 관리 기능이 막강하니, 언제든지 마음에 안들어 옮기면 그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지배적이였구요.
이주하는데 티스토리 이주 방법을 적어놓은 포스팅이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cf.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여기까지는 사설이구요...진짜 제목은 이겁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현재 제가 초대할수 있는 분은 5분입니다.
아직까지 10장의 초대장을 돌렸습니다만, 제대로 사용하는 분이 한분 뿐인지라 이번에는 순서대로가 아닌 이주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 위주로 초대장을 드리겠습니다.
댓글에 원하시는 이메일과 이전에 운영하던 홈페이지 주소를 같이 올려주시면 심사(??)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라고는 하지만 멋찐 홈페이지를 보려는것이 아니라 한달에 한번이라도 포스팅을 하는지만 보는것이니 큰 부담은 되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드린후 2주안에 입주를 안하시면 사용할 뜻이 없으신것으로 간주하여 초대장을 다른 분을 위해 회수를 하겠습니다.
trackback from: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답글삭제네이버 블로그, 태터툴즈(Tattertools), 워드프레스(WordPress), 무버블타입(Movable Type), 이글루스(Egloos) 등 여러 블로그에서 삽질만하며 떠돌다가 정착한 티스토리(Tistory)에 대한 애정으로 이 포스트를 씁니다. 물론, 개인적인 블로깅 성향에 따라 각자 좋아하는 블로깅 툴과 서비스가 있고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기에 추천하는 의미로 티스토리에..
리퍼러 보고 왔습니다^^ 티스토리 글을 써놓은지 꽤 오래되서 혹시라도 현재와는 다른 부분이 없지 않나 걱정이되는데... 참고하시면서 업데이트되었으면 좋겠다거나 그런 부분 없으셨나요?
답글삭제@b416 - 2007/08/15 22:31
답글삭제메뉴 위치 몇개 바뀐거 빼고 바뀐거 없습니다.
늦었지만 이사를 축하드립니다. ~_~
답글삭제@Zet - 2007/08/25 09:09
답글삭제이런 누추한 곳에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