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8월 5일 일요일

지독한 노인성 치매에 고생중입니다.

불치병중 하나인 노인성 치매에 걸려버렸습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한번만 들으면 기억을 하던 전화번호도, 수없이 많은 웹사이트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가장중요한 은행 계좌 비밀번호도 깜박 깜박하는 중입니다.

전화번호는 핸드폰이 대신 기억을 해주어서 다행이긴 한데, 다른 번호들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웹사이트 아이디와 비밀번호도 대충 방법을 마련하기는 했습니다만, 그 방법이라는게 꽁수인지라 다른 좋은 방법을 마련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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