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들기는 했지만 어전히 진실과는 동떨어진 영화를 보면서 흥행이라는 토끼를 버릴수 없는 대준 상업 영화라고 생각합니다만,
영화의 배경이 되는 전라남도 도청에서 걸어서 20분 거리밖에 안되는 곳에서 사람중 하나로서, 먼 옜날 이야기로 치부되어온, 아니 이야기를 꺼내는것 조차 터부시 되어온 이야기가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라 올수 있다는 것에 새삼스레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현실과 동떨어진 영화로 포장되어 나왔지만, 모래시계, 꽃잎처럼 아주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실에 가까이 가고 있고, 다른 지방에 살면서 진실을 왜곡되게 알았던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릴수 있는 조그마한 기회가 된것으로 이 영화의 의미를 찾아볼렵니다.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답글삭제@빨강머리앤 - 2007/08/22 09:19
답글삭제방문 감사합니다. 초 허접한포스팅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나중에 동영상 필요하면 꼭 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