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7일 목요일

여러분들도 고향에 잘 다녀오셨습니까?

처음에 고향(광주)에 내려갈떄에는 이번에도 고속도로에서 시간을 많이 소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고생을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여정의 동반자는 여친님과 이번에 새로이 입수된 BM-500군입니다. 여러차례 밀양에서 익산으로 가는 여정을 같이 한 덕택에 충돌이 날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다 삭제해놓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아직은 불투핸즈프리를 구입을 못한 상태라 중간 중간에 전화가 올떄마다 조금 고생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지난번처럼 GPS수신을 멈추는 일은 없더군요,,나름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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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500



밀양에서 여친님이 계시는 왜관을 거쳐  광주, 옥과, 다시 광주를 거쳐 왜관, 밀양으로 돌아오다보니 우리나라를 일주를 한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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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휴계소 2층에서 본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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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에서 바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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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연휴를 요약 정리하자면, 경호형님의 입원소식, 제엽군의 교통사고(??),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부사수 전주임 등  잔잔한 이야기가 많았던 연휴였습니다.. 나름 피곤하기는 한데 오늘은 집안 정리좀 하면서 보냅니다.

PS1. BM-500 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 그런지 화질이 좀 구립니다.

댓글 3개:

  1. ^^ 차가 많이 막히지 않았나요? 저는 아직 명절 휴유증이 좀 있는듯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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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추석 잘 보내셨나요? ^^
    고향다녀오신분들 그렇지 못하신분들 모두, 추석 잘보내셨는지요. ^^

    멀진 않지만 평소 1시간가량 걸리는 시골집에 2시간 못되서 다녀왔습니다. 그나마 국도를 타고 지름길?이랍시고 이리저리 피해서 오니 좀 빠른듯하더군요. 머, 시골에서는 딱히 할일없이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먹기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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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강풍 - 2007/09/27 15:42
    집에서 눈치 보시며 빈둥거리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운전하고 술 마신 기억밖에 없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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