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나 다를까 곧바로 지름신 소환!!!! 카드 번호 연타 신공을 펼쳐 WINDY31을 구매하게 되있습니다..

BM-500으로 본 올블로그
드뎌 제 피뎅이가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게 되었죠,,,
아!!! 이번에는 잘 구매했구나하는 탄성을 냅타 질렸습니다.
20M 떨어진 구석에서도 안테나가 3개 이상씩은 나오는 괴력도 보여주는 녀석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녀석에게도 크나큰 버그가 있었으니..
리부팅후에는 인식불가 라는 문제입니다..
아침에 회사 출근하자 마자 부팅해서 언인스톨시키고 장치 관리자에서 지워주고, 다시 리부팅 ..그리고 프로그램 재설치를 반복을 하면 다시 사용할수 있지만..바쁜 아침 시간마다 이런 일을 반복한다는 것은 뭔가 안 맞는 일인겁니다.
혹시나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하면 괜찮을까 싶어 업그레이드도 해주었지만 아직은 문제 해결은 안되어있는 상태이고, 한번씩 쓸떄마다 설치 제거와 설치를 반복해야 하는 상황도 납득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품 자체의 사이즈와 프로그램 내장형이라는 점이 후한 점수를 받을수 있는 부분이라면 설치 제거와 재설치라는 부분은 점수를 깍아 먹는 부분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제조사측에서 빠른 패치를 내 놓는 것만이 저같이 비난성 글을 적는 사람의 수를 적게 하는 길입니다.
trackback from: 진정한 중소기업파워, 휴대용 무선공유기 Windy31
답글삭제국내 중소기업들은 각종 편의성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유저들에게 편리하거나 입맛에 맞는 제품들을 대기업 보다도 먼저 발빠르게 내 놓으면서 승부수를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선 공유기에 있어서 여러 노트북을 포함해서 각종 PDA, 닌텐도 등 전자제품, 그리고 한 가정에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함에 거의 필수가 되다시피한 아이템이 된것이 현실인데요. 휴대용 무선 공유기 windy31은 휴대가 간편한 크기로 일반 라이터보다 약간 더 큰 모양새로 휴대성이 용이..
trackback from: 휴대용 무선 공유기 windy31을 체험해봤습니다
답글삭제[알림] 이 글은 블로그얌에서 진행하는 휴대무선공유기 체험단 참가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포스트입니다. 휴대용 무선 공유기? 블로그얌에서 진행하는 휴대무선공유기 체험단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지금까지 USB 타입의 이동식 메모리는 많이 봐 왔지만, ‘휴대용 무선 공유기’는 생전 처음 보는지라, 호기심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Windy31은 세계 최초로 무선랜카드 + 무선 AP + 무선 Router(3 in 1) 의 기능을 지원하는 USB 타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