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경우 회사동료의 친인척 결혼식에는 가지 않고 봉투만 건네는 것이 통례이지만, 여친님께서 결혼식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해서 부산까지 결혼식 구경을 갔다왔습니다.
언제나 처럼 신부는 예쁘고, 신랑은 멋있더군요..특히나 두 분다 키가 켜서 그런지 더욱더 멋있어보이네요..
언젠가 저런 멋있는 결혼식을 같이 올려야 할텐데 여건이 잘 안되는군요,,,쩝..

밀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여친님께서 요즘 운동을 너무 안했다고 운동을 하자고 하십니다.
아직은 날씨가 차고, 바람이 제법 불어서 나가기는 싫었지만, 밥을 안준다는 협박에 어쩔수 없이 개 끌려나오듯이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오늘 운동을 하면서 s2p를 이용해봤는데 tcpmp나 윈미보다 가볍고, 끊김이 없더군요.
오백이의 리모콘도 다른 조작없이 전부 다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오늘 사용하면서 불편했던점은 좌측 상단 부분을 눌렸을때 시작메뉴가 나오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시작 메뉴가 나와야 다른 프로그램을 불러올 수 있는데 그게 안되고, 음악 듣을때는 다른것은 전혀 못하도록 했다는겁니다.
통화종료버튼을 누르면 최소화가 된다고 합니다. (가르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래도 S2U2를 만든 사람..참 대단한 사람인가봅니다. 만들어 놓는것마다 대 히트작이니...
역시 운동을 할때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시간이 빨리 가더군요. 한시간 정도 걸었는데 금방 시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음....통화종료 버튼누르니까 음악은 계속나오고 다른 작업할수 있는데요?
답글삭제단말기는 M8100에 S2P 0.17 씁니다
@howard - 2008/03/07 13:34
답글삭제답변글 감사합니다.
mypidion.net 에도 똑같은 글을 올렸었는데 거기에서도 어떤분이 가르쳐주시긴 했는데 블로그의 글을 미쳐못 바꾸었었네요,,
암튼 감사하구요,,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