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일 일요일

이른 아침 조그마한 손님덕에 잠을 깨다.

이른 아침 푸다닥 하는 소리에 잠을 깼다.
눈을 떠보니 벽에 걸린 액자위에 이름 모를 새 한마리가 올라가 있는것이다.

이 녀석이 어떻게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집에서 살수가 없을것이라는 생각에 사진 몇장 찍고 파리채로 조심스럽게 집 밖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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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집안에 안좋은 일이 많았는데 이번 일로 집안에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래본다.

PS. 어릴때 집에서 새를 키워본적이 있다..한 스무마리쯤..이름 아침 새를 집에 들어온 새를 보고 나서 새를 키워볼까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사는 곳이 아파트라서 그런지 새를 키워볼 염두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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