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댕이를 싸비스 쎈타에 택배 보내고 나서 문의 전화 한 통화도 못받았는데 어느 날 갑지기 택배로 와 버렸다.
(파랑새의 싸비스 정신에 안습이..)
나름 이것 저것 많이 고친것 같긴한데 SD 메모리 잘 읽히는것 빼고는 영~~~~
스폰님(@마이피디언)이 빌려주신 BM-200을 반납해야 하는데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아침에 가지고 나간다면서 꼭 잊어버리고 만다..
내일은 꼭 챙겨서 택배를 보내고 말리라..
트라비안, 아무래도 이사를 가야 할까보다.
어느 순간부터 적어도 하루에 3~5번정도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약탈만 하더니 며칠전부터는 건물을 부수기 시작하네. 한녀석이 시도때도 없이 지속적으로 오는것을 보니 아무래도 백수인듯 한데..마을을 3개나 가진 녀석이라 삑소리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다.
요즘 들어 근처의 다른 녀석들도 한둘씩 눈에 띄게 약탈해간다.
조금만 더 견뎌보고 안되면 이사를 가볼생각이다.
LG070 무선 전화기 GET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4기가 메모리를 딸려준다길래 신청해버렸다.
유용하게 사용해 볼 요량으로 피뎅이에 SIP 프로토콜을 설정해서 언제든지 써볼까 했더니 안된단다.
해외 서비스들 보니까 제약들이 없던데..
역시나 우리나라는 제약이 많은 나라다. 이것도 통신사의 횡포중 하나인가...
3개월만 넘으면 무조건 해약해야지..
몇년만에 땀띠 주의보 발령
올 여름은 내가 살아가기엔 힘든 계절이 될듯 하다.
작년에도 안났던 땀띠가 올해는 활짝 펴버렸다.
아무래도 체중이 늘어나서 그런가..
아직은 0.1 TON이 될려면 한참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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