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7일 일요일

핍박의 역사!! 트라비안 보고서-7월분

요즘들어 회사에서 잠깐식 짬을 내서 하는 브라우져 게임 트라비안의 픽박의 역사를 정리해볼까한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어느덧 중독상태에 이르게 되기는 했지만,

이것도 허구헌날 약탈만 당하니 재미가 없어지긴 하더군,,

그럼 7월 10일부터 기록을 시작하여 현재(7월 27일)까지 데이타를 살펴보면

공격받은 횟수 총 38회하루 평균 2.35회, 제일적게 공격받는 날은 1회/일, 제일 많이 공격받은 날은 6회/일 이다. 이 기록이 4명의 공격자 한테서만 나온 결과이니 4명에게서 돌림빵을 당하는 느낌이 그리 좋은것만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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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받은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총11회로 제일 많으며 금요일 8회,목요일 3회등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아무래도 쉬는 날(토,일요일)에 공격이 편중되어 있는것으로 볼수 있다.

공격받은 건물은 주로 주건물과 장터, 병영등을 들수가 있지만, 비밀창고를 3에 숨겨놓은 자원이 있어서 나름 빠른 재건을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의 사상자는 총 82명으로 군단병 10명, 근위병 7명, 제국병 57명, 수색병4, 황제병 4 명등으로 일일 평균 4.82명의 사상자를 냈다. 조금조금씩 뽑아놓으면 죽어버리는 바람에 군대를 늘이지 못하는것으로 보여 몇칠간은 다른 마을에 모아두었다가 50명 정도가 넘으면 데려다 놓을까 생각중...

현재까지 약탈당한 자원은 목재 5,175, 점토 5,524, 철 5,073, 작물 12,543 으로 비밀창고 3개 덕을 충분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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