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9일 월요일

2009년 2월 8일 에 남긴 혼잣말

  • 밀양의 명물 호박소에 다녀왔다. 이전에 밀양 언양간 터널 뚫는다고 주변에 이것 저것 건설 폐기물들이 여기 저기 쌓여있었는데 나름 정리되서 그런지 깨끗해졌다. 다만 호박소 근처로 큰 도로가 있어 그만큼 운치가 절반만치 떨어졌다.(호박소)2009-02-08 18:51:12

이 글은 유메미루님의 2009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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