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2월 28일 토요일
2009년 2월 27일 에 남긴 혼잣말
이틀간의 출장(밀양->광주->전주->밀양)을 마치고 방금 도착했습니다…사실은 오늘 생일이였습니다만, 따듯한 미역국 한모금도 못하고 갑들의 횡포에 치를 떨고 있을 뿐입니다. 얼릉 자동차도 FTA가 체결이 되서 횡포를 부리는 갑님들이 짤리기만 기다려봅니다.
(역시 먼일을 하던지 갑을 해야 합니다.을 하면 사람대접받기 힘듭니다ㅏ.)
2009-02-27 23:23:40
이 글은
유메미루
님의
2009년 2월 27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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