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작소
하루 하루 열심히 숨을 쉬고 있습니다.
2009년 2월 3일 화요일
2009년 2월 2일 에 남긴 혼잣말
이리저리 물어봐도 경기가 바닥이다…이제는 경기 자체가 좀비수준이라는 소리밖에 안나온다. 앞으로 뭘해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마누라 뱃속에 점점 커가고, 월급봉투는 점점 매말라 간다.
2009-02-02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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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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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2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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