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같이 회사를 다녔던 병기군과
이번에 5년씩이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는 부식군
이렇게 3명이서 배터지는줄 알았습니다. 역시 음식은 전라도가 질과 양에서 우선이군요. 배를 채웠으니 에너지 소비 차원에서 백양사까지 걸어 올라가면서 이것 저것 사진도 찍어봅니다.
예전에도 있었지는 근래 생긴건지 모르겟지만 연못에 조그마한 섬이 있군요.
이전에 가지고 있던 기억보다 물이 맑아보였습다.
절 입구를 지키는 4대 천왕중 하나입니다. 4명 다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역시 기술력과 테크닉 부족이 원인입니다.)
다른 분들이 그랬던것처럼 대웅전 처마도 찍어봅니다...(다른 분들에 비해 각도가 영 아니네요. 다른 분들은 웅장함이 있던데...그게 어디 간건지./.)
대웅전 앞에 있던 수국이 참 이쁘군요.
이꽃도 참 이쁘던데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이제 다 봤으니 물한잔 하고 집에 가야죠..
내려가면서 선물가게 들려 핸드폰줄을 하나 샀읍니다. 주인아줌마가 직접 핸드폰에 달아주시네요.
태그 : 장성 , 백양사
사진이 많으 흔들렸군요. ^^ 그나저나 맛있었겠습니다. 부럽사와요.<!-- <homepage>http://heybears.com</homepage> -->
답글삭제엉뚱이 // 아직 내공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산채 정식 맛있더군요,,,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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