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지만 여친도 없고 할일도 없고 마음이 심란하여 잠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화성근처에 유명한 관광지를 알지 못해서 그냥 드라이브만 하였습니다. (아는분 추천좀..) 잠시 나갔다오니 이제서야 좀 정리가 되는군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저한테 있다는것을요. 역시나 "일체 유심조"였던겁니다. 회사에서 광주로 가라고 하면 가면 되는것이고, 화성으로 가라고 하면 가면 그만인것입니다. 어차피 우리같은 봉급쟁이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안 짤리고 먹고 살려면 시키는대로 하는것이고 그게 싫으면 나가면 그만인겁니다. 나가서 새로운 직장 구할 자신이 없으면 시키는 데로 하면 되는거죠.
간만에 들립니다.<br />
답글삭제박봉한 인생살이.. 그래도 마음의 여유는 항상 지니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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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un // 네..그래야죠..그냥 지나가는 넋두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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