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월 14일 일요일

할일도 없고 ..

일요일이지만 여친도 없고 할일도 없고 마음이 심란하여 잠시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화성근처에 유명한 관광지를 알지 못해서 그냥 드라이브만 하였습니다. (아는분 추천좀..) 잠시 나갔다오니 이제서야 좀 정리가 되는군요.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저한테 있다는것을요. 역시나 "일체 유심조"였던겁니다. 회사에서 광주로 가라고 하면 가면 되는것이고, 화성으로 가라고 하면 가면 그만인것입니다. 어차피 우리같은 봉급쟁이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안 짤리고 먹고 살려면 시키는대로 하는것이고 그게 싫으면 나가면 그만인겁니다. 나가서 새로운 직장 구할 자신이 없으면 시키는 데로 하면 되는거죠.



댓글 2개:

  1. 간만에 들립니다.<br />

    박봉한 인생살이.. 그래도 마음의 여유는 항상 지니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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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nKun // 네..그래야죠..그냥 지나가는 넋두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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